[강릉,커피]박이추커피공장 review - Food

연곡 꾹저구탕을 먹고 커피를 마시러 박이추 커피공장에 왔습니다. 꾹저구탕에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박이추 커피는 한국의 커피 3대 명장이라 불리는 박이추 선생님이 하시는 커피집입니다. 드립커피가 유명합니다. 전 두번째 방문했습니다. 


 마끼아또나 다른 달달한 음료를 드시러 카페 오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오늘의 커피인 카메론 커리를 먹었습니다. 역시 드립의 수준이 다른듯…맛납니다. 


그러나 저와 함께 하신 분은 쓴 커피는 싫다며, 콜드블루를 선택하셨는데…ㅎㅎㅎ 이 맛이 맛이… 일반 콜드블루와 다르게, 산미가 너무 가득해 산미를 어려워 하시는 분에게는 사약이더군요…ㅎㅎㅎ 혹시 콜드블루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곳에서는 패스…그냥 핸드드립 커피를 추천합니다. 


사람이 많아도 2층 좌석과 대기실이 확실히 분리되어 있어 한번 올라오면, 여유있게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강릉에 오신다면, 박이추커피공장 한번 와주셔야죠~~ ^^ 






[강릉연곡면,꾹저구탕]연곡꾹저구탕 review - Food

강릉시 연곡에 갈일이 있어서 맛집 검색을 하다 꾹저구탕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집은 워낙 유명한 집이라 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꾹저구탕~~ 추어탕 느낌이 나지만, 추어탕보단 깔끔하고, 속도 괜찮습니다. 꾹저구탕만 먹기엔 아쉬워서 해물파전을 시켜봤는데… 다른 상은 메밀전을 시켰더군요… 메밀전이 더 맛있나 봅니다. 


처음 먹어본 탕이라 제가 감히 무슨 말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깔끔하고, 진하며, 기분좋은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아내와 함께 오고 싶을 정도로 괜찮습니다. 혹시 강릉 주문진 근처에 오실 기회가 있다면, 한번 들려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강원도봉평,경양식]빠삭 review - Food

강원도에 살면서 맛있는 돈가스 집을 찾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봉평에 빠삭이라는 수제돈가스 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원도 봉평은 막국수가 유명해서 막국수 아니면, 송어만 먹었는데, 경양식당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 가족은 가면 선택하는 것은 “눈꽃치즈돈가스” 입니다. 두툼한 수제돈가스에 치즈 듬뿍인 돈가스는 아이들과 어른이 먹기에 너무 좋습니다. 


이 집의 흠이라면, 사장님 혼자 운영하셔서 요리가 조금 늦게 나온다는 것, 그리고 직접 음식을 셀프로 세팅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산골에서 이정도 컬리티의 돈가스는 만나기 쉽지 않다. 


메밀 막국수가 지겹다면. 빠삭도 추천합니다~ 


 







DTS 어디로 갈 것인가? Church

DTS에 대한 관심은 누구나 있다. 
그런데 이 DTS를 어디로 갈 것인지에 대한 이해함과 정보는 많이 없다. 

DTS는 전세계에 YWAM 베이스에서 각양각색의 모양으로 진행되고 있다. 
해외 DTS가 있고, 한국에 DTS가 있다. 

한국인이 가는 유명 DTS는 코나와 로잔이 있다. 이 두 곳은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이 된다. 그 외에 외국 DTS중 한국어를 지원해주는 학교는 거의 없다. 그래서 영어가 되지 않는다면, 한국어 통역을 해주는지 꼭 알아봐야 한다. 

한국에서는 제주 열방대와 홍천, 서울, 광주, 부산에서 그리고 전국 베이스에 있는 대학사역에서 UDTS가 진행되고 있다. 

DTS는 일반적으로 최소 5개월정도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 
3개월 정도 강의 기간을 가진후, 
2개월 정도 전도 여행으로 실습 시간을 갖는다. 
이 DTS를 수료한 후, 열방대학의 다른 세컨스쿨에 지원할 수 있다. 
세컨 스쿨은 열방대(http://www.uofnjeju.org/) 안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그리고 DTS 수료후 YWAM 간사로 지원할 자격을 갖추게 된다. 

그럼 이 DTS가 어디가 좋은지 너무들 궁금할 것이다. 
해외냐? 아니면 국내냐? 

이 질문은 너무 무지한 질문이다. DTS 수료한 사람에게 이 질문을 하면, 다들 자기가 나온 DTS가 최고라고 이야기 한다. 

한국인에게 있어서 어느 DTS가 좋을까? 
영어가 되고, 외국 생활을 했으며, 한국의 유교적 문화가 싫다면, 외국 DTS를 추천한다. 
영어가 되지 않는다면, 사실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영어는 늘지 모르지만, 신앙적으로 YWAM에서 가르치는 가치는 배우지 못한다. 
아는 친구도 남아공에서 서양친구들과 영어로 DTS를 했지만, 이 친구의 영어실력은 늘었지만, 삶에서 제자의 삶은 보기 힘들었다. 

한국에서 DTS를 한다는 것은 한국 사람에게 가장 자연스럽고,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한국의 DTS는 원래 하나로 시작했지만, 홍천, 서울, 부산, 제주, 광주로 확장 되기 시작했고, 지금은 열방대가 가장 큰 DTS가 되었다. 
열방대는 1년에 8~12 학교 정도 진행된다.그리고 홍천은 1년에 2번 진행된다. 
개인적으로 난 한국에서 받을 것을 추천한다. 한국인에게 한국 문화에 맞게 그리고 좋은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가 누가 오느냐는 그 DTS의 수준을 말해준다. 해외와 한국 DTS의 차이는 이 강사에 있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강사를 더 추천한다. 

물론 한국 안에서 각 지역마다 DTS의 특징들이 다 있다. 내가 DTS 받을 때의 2004년에는 홍천은 해병대, 열방대는 공익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각 DTS마다 다른 색이있다. 이는 학교장이 누구냐에 따라, 강사가 누구냐에 따라 간사들의 구성에 따라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DTS 선택에 있어서 어느 DTS로 갈 것인지에 대해서는 
내가 지금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내 목표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했으면 좋겠다. 
영어도 배우고, 좀 쉬고 싶다면, 해외 DTS로 
예수 제자의 삶을 제대로 훈련 하고 싶다면 한국 DTS로..

개인적인 생각을 더하자면, DTS는 예수제자훈련학교다. 이 학교의 목적은 그리스도인을 예수님의 제자로 만드는 훈련하는 학교이다. 훈련하는 학교이지, 놀고 교제하는 곳이 아니다. 훈련은 고되다. 그 연단의 길을 잘 통과하고, 예수 제자의 삶을 사는 것, 그것이 DTS를 섬기는 사람들의 소망이다. 누구나 올 수 있지만, 아무나 제자가 되지는 않는다. 

홍천 https://www.hongcheondts.com/
미국 세일럼 https://www.ywamsalem.org/koreandts
열방대 http://www.uofnjeju.org/


방콕_12.30-01.10 the Life


하나님이 말씀하십니까? Family



하나님 말씀 하십니까? 



토요일 저녁 잠들기 전에..

지운이: 엄마!하나님이 나한테 말을 ,?

엄마:말을 하는지 안하는지 한번 물어보고 마음으로 들어봐

지운:.하나님...........아무말도 안하는데?

엄마:다시한번 들어봐

지운:하나님............아무말도 안해

지유:나한텐 했는데~

사랑하는 아들아 너는 특별하단다.너는 자녀란다.


다음날 저녁 잠자리에서..

엄마:~~지운에 하나님이 지유를 통해 지운이한테 말씀하셨자나..

지유:엄마~~ 들어볼께~~

엄마:뭐래,?

지유:.......죄를 버려라.폭력은 죄란다.

엄마:우아~진짜 우리지유 하나님이 그렇게 말했어,?

지유:.......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었다. 그랬다가 다시 살아났다.

말을 들어라. 엄마아빠,가족들, 이모 삼촌들을 사랑하고 사랑을 받으자

엄마:완전 복음인데~~

지유:......너는 사랑하는 딸이고, 보물이다.너는 자녀다


이야기를 어제 밤에 듣는데,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5 지유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지유가 사용하는 단어의 수준으로는 나올 없는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셨다면, 말할 없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지유는 자신의 정체성을 복음을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요즘 하나님 말씀 앞에 있으십니까? 

그분의 말씀으로 자신을 채우시는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강릉 - 교동짬뽕 review - Food

전죽 5대짬뽕이라는 말이 있다. 대표적인 곳이 군산의 복성루다. 
군산에 오래 살았기에, 그리고 사무실 근처에 있어서 유명해지기 전부터 자주 갔던 곳이라, 복성루 짬뽕에 대해서 나름 잘 안다. 
그리고 복성루 짬뽕이 나에게 있어서 짬뽕의 기준이 된듯하다. 
3년전 강릉에 가서 교동짬뽕이라고 찾아가서 먹은 적이 있었는데...사실 그곳은 교동짬뽕이 아니었다. 강릉에 교동짬뽕이라고 하는 집이 좀 많다. 
그러다 오랜만에 강릉 갈 기회가 되서 큰 맘 먹고 교동짬뽕 본점을 찾아가기로 결정했다. 
낡은 문, 그리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것만 봐도, 여기가 교동반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반찬은 뭐 특별한 것은 없다. 그냥 그릇이 깔끔하다. 맛집이라 그런지, 유명인들이 참 많이 찾아갔다. 
지난 겨울은 평창 올림픽이 이곳에서 해서 그런지 빙상스타들의 사인과 사진이 많다. 
난 짬뽕을 시켰다. 물론 밖에서 줄서서 시켰다. 주문한 시간은 12시 40분, 가게 안에 들어간 시간은 12시 50분, 그러나 음식 나온 시간은 1시 5분 정도였다. 즉, 음식이 빨리 나오지는 않는다. 좀 시간이 걸린다. 
짬뽕이 나왔다. 교동 짬뽕은 고기 짬뽕인데, 특이한 것은 조개들껍질들이 없다는 것이다. 즉 조개살과 고기가 있다. 그래서 풍성함을 못 느낀다. 그러나 먹다 보니 해산물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다. 면의 식감은 적당하며, 국물의 깊이도 너무 진하지도, 흐리지도 않다. 오징어, 조개살, 홍합살, 배추, 야채등의 조합이 잘 되어 있다... 맛있다... 
사실 면의 양이 조금 아쉽다. 너무 적었다. 먹고 나니, 남은 해물도 많고, 국물이 너무 아쉬워 나도 모르게..."공기밥 하나요"를 외쳤다. 
그리고 마무리 밥으로 마무리 했는데. 밥을 말아서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뭐 맛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하겠는가...
내가 간 날은 평일이어서 사람도 적당히 없었고, 
맛이야. 한번은 먹어볼 짬뽕이다. 
나에게 다시 먹고 싶냐고 물어본다면..."네.." 당연히 먹으러 올 것이다. 
다음에 강릉에 오면, 또 먹고 갈거 같다...



11월 감사가족의 기도편지 pray for us


2017년 주하네 기도편지 pray for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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